소개
새롬은 키보드·모니터·데스크 장비를 고를 때 필요한 정보를 정리하는 곳입니다.
왜 만들었나
장비를 사려고 검색하면 두 가지가 나옵니다. 하나는 제조사가 적어둔 사양표이고, 다른 하나는 「좋다」 「가성비」로 끝나는 짧은 감상입니다. 정작 필요한 것은 그 사이에 있습니다. 이 사양이 내 책상에서 어떤 차이로 나타나는가입니다.
27인치와 32인치의 차이는 인치 수가 아니라 책상 깊이와 시야각에서 나타납니다. 적축과 갈축의 차이는 그램 수가 아니라 밤에 가족이 자는 집에서 쓸 수 있는지에서 나타납니다. 새롬은 사양을 이런 상황으로 옮겨 적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
어떻게 쓰나
| 이럴 때 | 이렇게 보십시오 |
|---|---|
| 용어부터 막힐 때 | 용어를 풀어 쓴 글부터 읽으십시오. 사양표를 읽을 수 있게 되면 선택이 훨씬 쉬워집니다 |
| 두세 개를 두고 고민할 때 | 비교 글에서 어떤 조건이면 어느 쪽인지 기준을 확인하십시오 |
| 호환이 걱정될 때 | 연결 단자·규격·전원처럼 실제로 막히는 지점을 따로 정리해 둡니다 |
| 이미 산 뒤에 | 설정과 관리 방법도 다룹니다. 사고 나서 막히는 일이 더 많습니다 |
지키는 것
① 사양은 제조사·판매처 표기를 근거로 적고, 확인하지 못한 것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씁니다. 추측을 사실처럼 쓰지 않습니다.
② 가격은 바뀝니다. 글에 적힌 금액은 작성 시점 기준이며, 구매 전에 판매처에서 다시 확인하셔야 합니다.
③ 모든 사람에게 맞는 장비는 없습니다. 「무조건 이것」이라고 쓰지 않고, 어떤 조건에서 어느 쪽이 맞는지를 씁니다.
④ 직접 써 본 것과 자료로 정리한 것을 구분해서 씁니다. 써 보지 않은 물건을 써 본 것처럼 쓰지 않습니다.
연락
내용에 잘못된 부분이 있거나 다루었으면 하는 주제가 있으면 알려 주십시오. 확인해서 고치겠습니다.
istkoreainfo@gmail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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